경·검·중수청 오가며 진술 반복…"피해자가 가장 힘든 경험 반복해야"'기소 전 사실확인' 신설했지만 증거능력 없어…"헛걸음에 그칠 위험"국회가 31일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형소법보완수사피해자진술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김민재 기자 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서울경찰청장 "형소법 개정 한 달, 사건 1000건 늘어…큰 혼란 없어"'파주 냉동창고 살인' 전모 밝힌 김나리 부부장검사…"보완수사요구 활용"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충남경찰청, 사회적 약자 등 도민 40명 참여 '국민경청회' 열어원민경 "경찰 수사 과거보다 달라져"…野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