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통일교 수사 첩보 전달' 관련 참고인 조사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 정원주씨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종합특검정원주김민재 기자 법무부 "외국인 노동자 가족 10명 초청해 건보 혜택? 사실 아냐"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