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혐의나 증거 못찾고 슬그머니 꽁지 빼듯 사라져"향후 행보 질문에 "지역에서 역할 하겠다는 마음 변함 없어"윤희근 전 경찰청장관련 키워드윤희근전경찰청장통일교수사무마종합특검국수본이첩김용빈 기자 충북개발공사, 남해안 수해 복구 특별성금 기탁신용한 충북지사,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지방주도 성장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