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국민의힘 쪼개기 후원 등 유죄…"정치세력 결탁"'묵묵부답' 한 총재 병원으로…9월 2일까지 형집행정지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오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지난 1월 6일 출범 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등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학자통일교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횡령선고권진영 기자 회복 전 조기 복직했다가 뇌출혈로 사망한 남편…법원 "산재 사망 맞다"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1심 결론 나온다…일반이적 혐의[주목, 이주의 재판]한수현 기자 정부, 中투자자 상대 26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속보] 정부, 中투자자 상대 26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캐스팅보트 파워 형성, 친 통일교 의원 양성"…한학자 유죄 근거는'징역 2년'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이달 30일로 연장'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