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고 후 말없이 웃음 보여…방청객 일부는 한숨 쉬고 흐느껴 변호인단 "재판소원 검토"…지지자 20여명 모여 태극기 흔들어
9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7.9 ⓒ 뉴스1 이호윤 기자
내란 특검팀 수사팀장인 장준호 성남지청장(왼쪽)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단 유정화 변호사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며 각각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9 ⓒ 뉴스1 오대일 기자
12·3 비상계엄 이후 약 1년 7개월(583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법원 판단이 나온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하는 지지자들이 모였다.2026.07.09.ⓒ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