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방어권 남용에 해당한다 단정 못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구명로비증거인멸교사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연기 나도록 휴대폰 파손"…특검, 2심서 이종호에 벌금 500만원 구형순직해병 특검, '증거인멸교사' 이종호 1심 무죄에 항소"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이종호, 증거인멸 혐의 '무죄'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2차 종합특검' 곧 출범…수사팀 규모·수사 대상 '매머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