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방어권 남용에 해당한다 단정 못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구명로비증거인멸교사권진영 기자 법원,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보석 신청 기각'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관련 기사"연기 나도록 휴대폰 파손"…특검, 2심서 이종호에 벌금 5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