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 징역 5형尹 체포부터 관저퇴거까지…생일도 챙기며 밀착 경호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난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윤 전 대통령의 곁에서 김성훈 경호차장이 밀착 경호를 하고 있다. 사진상 윤 전 대통령 우측. 2025.3.8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에 차벽이 세워져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을 집행한 공수처는 대통령 관저 경내에서 안전상 이유로 집행을 중지하고 돌아섰다. 202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훈경호처체포방해특수공무집행방해권진영 기자 '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이르면 내일 석방(종합)법원, '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 '석방'한수현 기자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성매매 업소 직원들 위증 모의 밝혀낸 검사, 대검 공판 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尹 체포방해' 1심 유죄 박종준 등 경호처 간부들, 전원 불복 항소'체포 방해' 尹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