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준 전 처장 징역 4년, 김성훈 전 차장 징역 5년"국가기관 조직 이용해 영장 집행 장기간 차단한 중대 범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검사 재직 중 총선 출마' 이규원, 해임처분 취소소송 패소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1심 실형…"법질서 형해화"(종합)[속보] '尹 체포방해' 경호처 박종준 징역 4년, 김성훈 징역 5년한동훈 "특검, 빨리 소환하라…못한다면 선거개입 직권남용 자인"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건넨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이달 시작…1심 징역 1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