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2심 징역 5년→상고기각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통일교문혜원 기자 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김범수 수습기자 '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체포 방해' 尹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2보)관련 기사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김건희 상고심 예고편…'통일교 청탁' 건진법사·윤영호 징역형 확정건진법사·윤영호 실형 확정…'통일교 청탁' 대법서 최종 인정(종합2보)대법,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