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징역 5년·윤영호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2심 징역 4년…7월 상고심 선고 전망김건희 여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전성배윤영호통일교알선수재문혜원 기자 '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