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징역 5년·윤영호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2심 징역 4년…7월 상고심 선고 전망김건희 여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전성배윤영호통일교알선수재문혜원 기자 윤석열 8개 재판 중 첫 대법원 선고…'내란우두머리' 등 7건 대기'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관련 기사[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건진법사·윤영호 실형 확정…'통일교 청탁' 대법서 최종 인정(종합2보)대법,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종합)[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대법,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