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2심 징역 5년→상고기각"특가법상 유죄·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원심 확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대법원통일교김건희문혜원 기자 '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김범수 기자 카타르 관리, 또 이란 방문…美 공격재개 움직임 속 중재 발걸음"메카 성지 또 공격" 사우디 주장에…후티 "그런 적 없어"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대법원,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발부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