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6년→2심 징역 5년→상고기각"특가법상 유죄·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원심 확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대법원통일교김건희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범수 기자 "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최악의 홍역' 美서 올해 네번째 사망자…확진자는 3300명 육박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하루 앞두고 또 연기대법, 김건희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24일 선고 연기(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