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배 징역 5년 확정…정치자금법은 무죄 "샤넬백 구매도 횡령"…윤영호, 징역1년6개월 확정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024년 12월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윤영호통일교김건희샤넬백그라프목걸이이장호 기자 대법관 임명 절차 도마…"추천위 내실화 " vs "추천이 갈등 키워"'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문혜원 기자 조희대 "법의 지배 소중"…서영교 "그 자리 무게 가져달라"(종합)대검 "공소청 잔류 공무원은 강제전직? 왜곡된 정보" 낭설 진화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특검,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 생중계 신청…金도 선고 불출석 방침(종합)특검,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 생중계 신청…尹 상고심 같은 법정서 선고'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대법 선고…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