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배 징역 5년 확정…정치자금법은 무죄 "샤넬백 구매도 횡령"…윤영호, 징역1년6개월 확정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024년 12월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윤영호통일교김건희샤넬백그라프목걸이이장호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