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과 '임금 목적 종속적 관계' 인정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 인근에 갑작스레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2026.2.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기사라이더노동자성근로자성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이달 마무리…27일 결심'국회의원' 내세워 '14억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에 검찰,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플랫폼 노동자도 국제노동법 보호…ILO, 첫 '구속력' 기준 채택(종합)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