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피고인 측 쌍방 피고인 신문 및 최후변론 등 진행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직무유기위증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조태용·특검, '위증·정치관여' 징역 2년6개월 2심에 쌍방상고'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국회 위증' 혐의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1심보다 1년 늘어'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19일 선고…"1심은 징역 1년 6개월"'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