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피고인 측 쌍방 피고인 신문 및 최후변론 등 진행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직무유기위증권진영 기자 '국회의원' 내세워 '14억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에 검찰, 징역 5년 구형검찰,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관에 실형 구형…음주운전 혐의관련 기사'직무유기' 조태용 2심 시작…"비상계엄 은폐" vs "형 무거워"특검, '국회·헌재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형에 항소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양측 모두 "항소"(종합2보)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