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

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노동자 적용 논의 본격화…노사 입장차
勞 "이제 답 내야 할 때" VS 使 "최저임금 제도의 현실성 부족"

본문 이미지 -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특고·플랫폼 적정보수 밒 도급제 최저임금 쟁취 문구를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기남 기자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특고·플랫폼 적정보수 밒 도급제 최저임금 쟁취 문구를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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