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

최저임금위 '도급제' 공방…노동계 "사각 해소" vs 경영계 "적용 무리"
차액 보전 주체 모호, 시급 환산 복잡…실태조사 공개에도 도입 진통 예상

본문 이미지 -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지난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특고·플랫폼 적정보수 밒 도급제 최저임금 쟁취 문구를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지난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특고·플랫폼 적정보수 밒 도급제 최저임금 쟁취 문구를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거리에서 택배 기사들이 배달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거리에서 택배 기사들이 배달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지난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도입방안 자료위에 두손을 모은채 발언을 듣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박정훈 근로자위원이 지난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도입방안 자료위에 두손을 모은채 발언을 듣고 있다.ⓒ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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