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 4차 전원회의서 도급제 근로자 별도 적용 후속 논의노동계 "노동자성 판단할 때 아냐"…경영계 "근로자성 빼고 기준 못 정해"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기남 기자전국에서 모인 소상공인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생존권 사수와 고용정책 대전환 촉구 범소상공인 결의대회'에서 최저임금 구분 적용과 주휴수당 폐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철회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 근로자위원들이 '특고·플랫폼 적정보수, 도급제 최저임금 쟁취' 문구를 착용하고 회의에 임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도급제 노동자도급제 근로자도급 노동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배달라이더심서현 기자 법원서 뒤집힌 산재 판단 늘었다…공단 행정소송 패소율 23%고용보험 5개월째 20만명대↑…'청년·제조업' 감소, '60대'가 주도관련 기사"대기시간도 노동이다"…배달·택배기사 '표준노동시간' 설정 요구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