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뢰 관계 악용…피해 금액 매우 커"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투자사기가상자산태영호징역형구형권진영 기자 [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강제동원 피해자들, 日기업 상대 손배소송 2심도 승소관련 기사법원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피해자에 8억 배상하라""우리 아빠 국회의원이야"…태영호 장남, 14억 투자 사기 혐의 기소태영호 장남, 부친 이름 내세워 16억 코인 사기…구속 송치태영호, 아들 피소에 "죄송하다, 성실히 수사에 임하게 할 것"태영호 장남 '10억 대' 사기 혐의 피소…모친 출판사서 횡령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