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뢰 관계 악용…피해 금액 매우 커"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투자사기가상자산태영호징역형구형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관련 기사법원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피해자에 8억 배상하라""우리 아빠 국회의원이야"…태영호 장남, 14억 투자 사기 혐의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