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수 모두 유죄 인정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유수연 기자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신작으로 실적 반등 예고[속보]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전년比 적자 폭 감소관련 기사'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김건희측 "金, 기억력 감퇴 정신과 약 복용 호소…특검, 기억 강요해"박지원 "김건희 '다른 영부인 놔두고 왜 나만 수사'?…오만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