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

이배용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는 '이유무죄'로 뒤집혀
재판부 "지위 망각하고 거림낌 없이 금품 수수" 질타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뉴스1 DB
김건희 여사/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각종 금품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됐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각종 금품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됐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