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개월 집유 2년 유지…비서·운전기사 벌금형도 유지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배용김건희매관매직김건희특검3대특검장시온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