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

징역 10개월 집유 2년 유지…비서·운전기사 벌금형도 유지

본문 이미지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이종수 기자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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