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1심 1년8개월→2심 4년…'명태균 여론조사'는 무죄韓 23년→15년·이상민 7년→9년…유죄 판단 유지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선고 공판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6.5.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전원합의체김건희한덕수이상민명태균3대특검장시온 기자 '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1명도 못 정하는데 20명을"…'밀실합의' 대법관 인선 절차부터 개선해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특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