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첫 변론기일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앞에서 권경애 변호사(58·사법연수원 33기)에 대한 재징계 청구서 제출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유수연 기자 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관련 기사'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 재판소원…"재판받을 권리 침해"(종합)'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대법, '재판 노쇼' 권경애 상대 손배소 파기환송…"9000만원 각서 인정"(종합)대법, '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상대 손배소 파기환송…"약정금도 인정돼야"'재판 노쇼' 권경애 상대 학폭 피해 유족 제기한 손배소, 대법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