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3회 불출석 패소하고도 학폭 피해 유족에 안 알려2심, 6500만 원 배상 판결…로펌엔 "220만 원 별도 지급"권경애 변호사. ⓒ 뉴스1 민경석 기자이른바 '재판 노쇼'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재판노쇼학폭피해손해배상대법원서한샘 기자 '서부지법 난동 촬영' 벌금형 정윤석 다큐 감독, 재판소원 청구"동의 있었다"며 불송치된 15세 집단성폭력…檢 보완수사로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