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노쇼' 권경애 상대 학폭 피해 유족 제기한 손배소, 대법 결론

재판 3회 불출석 패소하고도 학폭 피해 유족에 안 알려
2심, 6500만 원 배상 판결…로펌엔 "220만 원 별도 지급"

본문 이미지 - 권경애 변호사. ⓒ 뉴스1 민경석 기자
권경애 변호사.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른바 '재판 노쇼'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 뉴스1 이승배 기자
이른바 '재판 노쇼'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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