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패소 사실 알리며 9000만 원 지급하는 이행각서 교부대법 "지급 조건 합의했음에도 구체적 내용 기재 안한 것은 납득 안돼"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한수현 기자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법정 선 '미군 위안부' 피해자 "당시 나이 16세…후유증 지금도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