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량보다 5년 높은 형…"내란 가담자 엄하게 처벌해야"'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문혜원 기자 공판검사 늘렸지만 상당수 '반수반공'…재판 중 증거 제출 혼란대법 "기술 보호기간 10년 못 박을 수 없어"…모방변압기 사건 '다시판단'한수현 기자 사망 군인 '병사' 처리한 뒤 순직 결정 안 알린 軍…법원 "보상금 청구 인정""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9년에 불복 朴·특검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5년→9년…2심 감형(2보)'안가회동 위증' 이완규, 항소기각에 불복했지만…대법서 최종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