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량보다 5년 높은 형…"내란 가담자 엄하게 처벌해야"'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문혜원 기자 대법 "'신서천화력 사망사고' 중부발전, 형사책임 없어…발주자로 봐야""尹부부 영화관람비 공개하라"…대법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소송 실익 다시 심리"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특검, 방기선 전 국조실장 소환…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종합2보)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참고인 조사…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내란 가담' 박성재, 첫 항소심서 "尹에 어떤 지시도 안 받아"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