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량보다 5년 높아…한덕수도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12·3 비상계엄 필수적 역할…계엄 모의 시점은 2023년"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성재이진관유수연 기자 한컴위드-커넥셔너리, 'AI 지능형 문서 자동 분류' 공동 개발"본사랑 똑같이 5% 올려줘"…네이버제트 노조, 첫 전면 파업한수현 기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으로 석방"재제청 근거부터" 조희대, 靑에 공 넘겼지만…"갈등 근본 해결 요원"관련 기사'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위법성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