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위자료 6500만 원 확정…약정금 부분 파기환송이기철 씨 "기각 이유 알려줘야…재판받을 권리 침해"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폭노쇼대법원헌법재판소재판소원서한샘 기자 '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 재판소원…"재판받을 권리 침해"(종합)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대법원은 견제 시험대…1년 만에 법조 대개편김종훈 기자 '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 재판소원…"재판받을 권리 침해"(종합)법무부, '10년간 2배 폭증' 정신질환 수용자 관리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