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위자료 6500만 원 확정…약정금 부분만 파기환송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폭재판노쇼재판소원대법원헌법재판소서한샘 기자 대법 "시간선택제 공무원 초과근무 때 '1시간 일괄 공제' 부당"'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김종훈 기자 법무부, '10년간 2배 폭증' 정신질환 수용자 관리방안 발표'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