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0시 내란중요임무종사·국정원법 위반 혐의 재조사홍 측 "CIA 문건, 인지 못해…계엄 해제 결의 후 바로 퇴근"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CIA문건의혹종합특검계엄정당화메시지정윤미 기자 [단독] 변호인 접견 동시간대 횟수 제한…'尹 종일 접견 논란' 대책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2차 소환…'계엄 메시지 전달 의혹''경무관 7억 뇌물' 공여자 보석 석방…공수처 검사는 심문 불출석관련 기사종합특검, 홍장원 전 국장원 1차장 2차 소환…'계엄 메시지 전달 의혹''계엄 정당화 메시지' 신원식 전 안보실장, 종합특검 출석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특검, '계엄 정당화 메지시 의혹' 신원식·홍장원·조태용 줄소환(종합)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홍장원 5일 재소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