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0시 내란중요임무종사·국정원법 위반 혐의 재조사홍 측 "CIA 문건, 인지 못해…계엄 해제 결의 후 바로 퇴근"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CIA문건의혹종합특검계엄정당화메시지정윤미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서 오픈AI·앤트로픽과도 '깐부'될까두산로보틱스, 2Q 매출액 176억7400만원…원엑시아 인수 효과(종합)송송이 기자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잇따라…합수본, 특검 출범 전 수사 총력'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9000만원 화해권고 불복…유족도 이의신청관련 기사특검, 홍장원·김명수·이승오 줄소환…합참·국정원 계엄 가담 의혹 수사(종합)'합수부 지원 논의 의혹' 홍장원 종합특검 출석…혐의 전면 부인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 오늘 3차 소환…'합수부 지원 논의' 의혹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계엄사 지원 방안 논의 정황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