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0시 내란중요임무종사·국정원법 위반 혐의 재조사홍 측 "CIA 문건, 인지 못해…계엄 해제 결의 후 바로 퇴근"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CIA문건의혹종합특검계엄정당화메시지정윤미 기자 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중국 45개 철강사 자율 감산…K-철강 '수익성 회복' 기대감 커진다송송이 기자 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서울시, 추석 연휴 '아리수' 24시간 대응…비상급수·시설점검 완료관련 기사특검, 홍장원·김명수·이승오 줄소환…합참·국정원 계엄 가담 의혹 수사(종합)'합수부 지원 논의 의혹' 홍장원 종합특검 출석…혐의 전면 부인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 오늘 3차 소환…'합수부 지원 논의' 의혹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계엄사 지원 방안 논의 정황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