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계엄 옹호 문건 전달' 의혹도…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특검국정원송송이 기자 서울시, 추석 맞아 남대문시장서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 개최서울시, 추석 연휴 '아리수' 24시간 대응…비상급수·시설점검 완료관련 기사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종합특검 "홍장원, 12·3 비상계엄 직후 SNS 여론 수집 지시"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