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계엄 옹호 문건 전달' 의혹도…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특검국정원송송이 기자 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서울 자치경찰 5주년…AI 활용한 '서울형 자치경찰' 모색한다관련 기사'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