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연락체계 구축·CIA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의혹 등 지난달 22일, 이달 11일 이후 3차 조사…홍 전 차장, 혐의 부인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방첩사계엄사송송이 기자 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서울 자치경찰 5주년…AI 활용한 '서울형 자치경찰' 모색한다이동건 기자 시민단체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정기국회서 처리해야"'임대료 상승'에 서울역 노숙인 쉼터 이전…"갈 곳 없다" 힘겨운 겨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