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화해 아닌 잘못 명시된 판결문 원해"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폭노쇼대법원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