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화해 아닌 잘못 명시된 판결문 원해"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폭노쇼대법원송송이 기자 한강 하늘 가를 종이비행기 챔피언은?…19일부터 참가자 모집추석 앞두고 '불조심'…서울 음식물 조리 화재 9·10월 집중관련 기사'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