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화해 아닌 잘못 명시된 판결문 원해"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폭노쇼대법원송송이 기자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잇따라…합수본, 특검 출범 전 수사 총력롯데쇼핑 임금피크제, 사내망서 78% 동의했지만…대법 '무효' 판단 왜?관련 기사'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