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입건…김명수 영장 기각 후 첫 대면조사'합수부 지원 의혹' 홍장원 "합수부의'합'자도 안나와" 혐의 부인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왼쪽)과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22일 각각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승오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023.12.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국정원이승오김명송송이 기자 오세훈, 캡슐 호텔 찾아 화재 안전 점검…"안전한 관광도시 서울 만들 것"서울 자치경찰 5주년…AI 활용한 '서울형 자치경찰' 모색한다서한샘 기자 한투증권, 美 누버거와 협력 확대…글로벌 투자상품 국내 공급 논의'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홍장원 10시간 고강도 조사…26일 4차 소환(종합2보)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홍장원 "걱정 끼칠 일 안 했다"…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종합)[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