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입건…김명수 영장 기각 후 첫 대면조사'합수부 지원 의혹' 홍장원 "합수부의'합'자도 안나와" 혐의 부인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왼쪽)과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22일 각각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승오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023.12.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국정원이승오김명송송이 기자 한강 하늘 가를 종이비행기 챔피언은?…19일부터 참가자 모집추석 앞두고 '불조심'…서울 음식물 조리 화재 9·10월 집중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종합특검, 홍장원 10시간 고강도 조사…26일 4차 소환(종합2보)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홍장원 "걱정 끼칠 일 안 했다"…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종합)[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