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3차 소환 조사 예정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1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종합특검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종합특검 "홍장원, 12·3 비상계엄 직후 SNS 여론 수집 지시"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