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심문 없이 서면 심리로 결정공대위 "공정 재판 우려" 반발…내달 5일 첫 공판 예정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 시위한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고진수세종호텔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관련 기사"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