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심문 없이 서면 심리로 결정공대위 "공정 재판 우려" 반발…내달 5일 첫 공판 예정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 시위한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고진수세종호텔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