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심문 없이 서면 심리로 결정공대위 "공정 재판 우려" 반발…내달 5일 첫 공판 예정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 시위한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고진수세종호텔소봄이 기자 '최고 엘리트' 기재부 전 차관보의 추락…주가조작 혐의 구속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혐의 40대 구속…"도망할 염려"관련 기사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세종호텔 6분 침입' 고진수 노조지부장 1심 무죄'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