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뒤 "혐의 인정…죄송하다" 반복배우 김규리씨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A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고개를 숙인 채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규리강도나나침입북촌한옥마을소봄이 기자 검찰, '두물머리 살인' 1심 징역 27년 불복…"양형 부당" 항소피 묻은 채 CCTV 포착된 수유동 살인 피의자…경찰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이승환→김규리, 사전투표 독려…박명수 "잘못 뽑으면 작살" 소신까지(종합)나나 이어 김규리 집에도 강도…자택서 금품 요구해 긴급 체포(종합)"박나래·나나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연예인 집 노렸나 우연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