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개방된 정문 통해 로비 들어가"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이어갔던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 ⓒ 뉴스1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3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세종호텔 6분 출입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3.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수문혜원 기자 특검, '김건희 명품시계' 로봇개 사업가 징역 1년 6개월 구형서울고법,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중계 허가권진영 기자 '버닝썬' 이후 강남서 대폭 물갈이…"보여주기식 인사만으로 해결 안 돼"50대 여성 골절상 입히고 "의도 없었다" 발뺌한 30대…AI에 딱 걸렸네관련 기사[부고] 고진갑 씨(뉴스웍스 대표) 모친상'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