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개방된 정문 통해 로비 들어가"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이어갔던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 ⓒ 뉴스1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3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세종호텔 6분 출입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3.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수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