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개방된 정문 통해 로비 들어가"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이어갔던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 ⓒ 뉴스1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3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세종호텔 6분 출입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5.13.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수문혜원 기자 헌재, '장애인 지원기관 주민세 부과처분 판결' 재판소원 정식 심리범여 법사위원들, 대검 과수부 방문…수사·기소 분리 앞서 점검권진영 기자 '父 유해물질 노출로 자녀 병들어도 산재 불인정'…위헌 여부, 헌재 판단에文 뇌물수수 사건 국민참여재판 가나…법원 "증인 수부터 정리"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교사 복직 농성' 구속 56일 만에 풀려난 고진수 지부장, 오늘 첫 재판'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 석방(종합)'해직교사 복직농성' 고진수 세종호텔 지부장 보석·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