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관저와 무관한 행안부 예산 불법 전용"…구속영장 청구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대통령실관저이전의혹김대기김오진윤재순서한샘 기자 분양계약서에 '시정명령시 해제'…대법 "중대 위반 아니어도 가능"'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송송이 기자 도복 입은 교도관들의 뜨거운 '한판'…정성호 "최전선 자부심" 격려(종합)법무부 '교도관 무도대회' 7년만 재개…정성호 "교정혁신 원년"관련 기사尹대통령실 "시키는 대로 해"…행안부 예산 전용 압박 정황'종합특검 1호 기소' 김대기·이상민 등 사건 형사28부 배당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종합특검, '관저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1호 기소'…"전모 규명 최선"(종합)'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