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관저와 무관한 행안부 예산 불법 전용"…구속영장 청구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대통령실관저이전의혹김대기김오진윤재순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 징역4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 징역 4년·이상민 징역 3년6개월 구형'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