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실 "행안부가 관저 이전비 부담하라"…종합특검, 압박 정황 확보

관저 이전 비용 14억→41억 세 배 늘자 "행안부가 추가 비용 다 내라"
반발한 공무원 '보복 인사'도 조사…조만간 '결재라인' 신병처리 전망

본문 이미지 -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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