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계엄 정당화 메시지'…김대기 '관저 이전 특혜' 조사박안수 반란 혐의 소환…21일 김용현·23일 윤석열 소환 통보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군형법상 반란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김대기박안수종합특검윤석열김용현소환조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최동현 기자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에 징역 4년 구형김승원 측 "브로커와 사진, 바닷가 아닌 사무실…野가 조작·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