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계엄 정당화 메시지'…김대기 '관저 이전 특혜' 조사박안수 반란 혐의 소환…21일 김용현·23일 윤석열 소환 통보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군형법상 반란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김대기박안수종합특검윤석열김용현소환조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