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계엄 정당화 메시지'…김대기 '관저 이전 특혜' 조사박안수 반란 혐의 소환…21일 김용현·23일 윤석열 소환 통보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김대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전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및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5일 오전 군형법상 반란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김대기박안수종합특검윤석열김용현소환조사서한샘 기자 중앙선관위원장 상근화 논의 본격화…관건은 '독립성·호선' 설계"처벌 원치 않는다" 했는데 약식명령 확정…대법, 존속폭행 공소기각최동현 기자 [속보] 종합특검, '1호 인지'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청구종합특검, '관저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1호 기소'…"전모 규명 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