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재판서 위헌 제청 신청 안 받아들여지자 직접 청구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 ⓒ 뉴스1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법헌법소원김용현위헌법률심판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문혜원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관련 기사"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김용현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고법, 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신청 모두 기각(종합)尹 "내란전담재판부는 위헌"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전현희 "내란전담재판부, 지체 안 돼…내란 세력 반격 기회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