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위자료는 확정…조정서 재산분할만 논의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관련 키워드노소영최태원SK문혜원 기자 특검, '김건희 명품시계' 로봇개 사업가 징역 1년 6개월 구형'세종호텔 6분 침입' 고진수 노조지부장 1심 무죄유수연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특검,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에 항소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법정 대면하나…'재산분할' 조정기일 또 열기로(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삼성전자 총파업 분수령·트럼프 방중…이번주(11~17일) 주요 일정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13일 조정[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