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대상 재산·盧 기여도 논의할 듯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파기환송심조정회부서한샘 기자 코스피, 15거래일 만에 장중 7000선 탈환…코스닥도 0.78%↑(2보)[코스피] 50.40p(0.72%) 오른 7045.79 출발관련 기사"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재산분할 9440억 불복' 최태원, 재상고심 인지액만 수십억 전망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현금+주식 제안했지만…"노소영 거절"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