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대상 재산·盧 기여도 논의할 듯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파기환송심조정회부서한샘 기자 유가 급등·외인 매도에도 달러·원 0.2원 하락…1466.6원 마감(종합)국제유가 급등에 달러·원 환율 상승…1470원대로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