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노태우 비자금, 재산분할 기여도 인정 안 돼" 파기환송20억 위자료는 확정…조정서 재산분할만 논의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DB) 2024.5.30 ⓒ 뉴스1한수현 기자 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징역 3년 구형…"진실 은폐·거짓 진술 반복"'日모녀 참변' 음주운전 5년 선고…유족 "韓처벌 너무 가벼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