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관장, 첫 기일 직접 출석해 의견 밝혀"최 회장 출석 가능한 날로 다음 기일 잡기로"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SK유수연 기자 "AI 썼나 잡을 수 없었다"…넥슨, 코딩대회서 AI 사용 허용수석 발탁 하루 전 넥슨 NYPC 찾은 이해민…"AI 활용력, 성과 좌우"문혜원 기자 中회사 취업하려고…'기술유출' SK하이닉스 前직원 징역 1년6개월 확정헌재 "부동산 매물 광고 '단일가격 표시' 조항 합헌"관련 기사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피의자에 노소영 없어"(종합2보)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904억 메모'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종합)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여사 자택 등 압수수색"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