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3명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 혐의 적용…김병주 회장 제외MBK, 1.1조대 상환전자우선주 상환권 주체 홈플러스로 변경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스사태김병주회장김광일부회장분식회계채무자회생법사기회생정윤미 기자 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