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국방부정윤미 기자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 활동 존중…헌법 부과한 사항 다하겠다"관련 기사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2차 종합특검 본격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