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시 '5조 원' 무리한 대출…홈플러스 손실 키워기습 회생 신청에 투자자 손실…인수자 아직 없어'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병주홈플러스MBK문창석 기자 체급 확 커진 韓 증시…"설 이후 자금 더 몰린다"1월 외국인 국내증권 3.4조 순투자…주식 한 달 만에 순매도 전환관련 기사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MBK "국감 발언 위증 아니야…서로 다른 질문, 연관 지어 해석"23년 영업 끝 폐점 앞둔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주민들 아쉬움·당혹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