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이스라엘→이집트, 요르단→이태리 대피한 관광객 후일담 속속 확인외교부, 이란 교민 대피 지원…UAE, 관광객 숙박·체류비 전액 무료화미국과 이스라엘이 2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공격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새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2026.3.2 ⓒ 뉴스1 김성진 기자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대피 소식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s)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2026.3.3./ⓒ 뉴스1(스레드 캡처)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외교부UAE이스라엘삼성전자한화현대자동차LG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中 "이란 전쟁에 UAE 등 발 묶인 관광객 1만명 안전 귀국"[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